복지할인 대상 통합 조회기

급여 종류와 세대원 특성을 선택하면 전기·가스·통신·TV수신료·에너지바우처 중 받을 수 있는 제도와 예상 절감액을 모아 보여드립니다.

전기요금 복지할인이란 수급·장애인·대가족 등 요건을 갖춘 가구의 전기요금을 일정 한도까지 깎아 주는 제도이다.

생계·의료 수급 가구 하계 할인은 최대 월 20,000원이다(한전 안내). 에너지바우처는 소득 요건과 세대원 특성을 동시에 충족해야 한다.

기준일: . 출처: 한국전력공사, 한국에너지공단, 복지로. 최종 자격은 기관 판정.

수급 중이 아니면 "해당 없음"을 선택하세요.

해당 제도를 찾으려면 위 항목을 선택해주세요.

급여 종류·세대원 특성을 선택하면 신청 가능한 제도와 예상 절감액을 보여드립니다.

이 도구는 기준을 안내하는 참고용입니다. 최종 자격 판정은 주민센터·한전·통신사에서 이루어집니다. 도시가스 경감액은 지역·가구 유형에 따라 다릅니다.

전기요금 복지할인이란 수급·장애인·대가족 등 요건 가구의 전기요금을 한도 내 감면하는 제도이다.

에너지바우처는 소득(수급) 요건과 세대원 특성을 동시에 충족해야 한다(2중 조건).

절감액은 범위로 안내하며 최종 자격은 주민센터·한전·에너지공단이 판정한다.

이 조회기는 무엇을 확인해 주나

전기·가스·통신·TV수신료·에너지바우처는 각각 다른 기관이 운영하고 신청 창구도 제각각이라, 대상인데도 몰라서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조회기는 급여 종류와 세대원 특성을 선택하면 확인할 제도와 제도별 지원 한도를 모아 보여줍니다.

저소득·복지수급 가구, 노인·영유아·장애인·임산부가 있는 가구, 대가족·다자녀 가구가 자기 상황에 해당하는 제도를 빠르게 훑어보는 용도입니다. 최종 자격은 각 기관이 판정하므로, 여기 결과는 "확인해 볼 만한 목록"으로 활용하세요.

판정 기준

에너지바우처는 2중 조건

에너지바우처는 소득 요건(급여 수급)과 세대원 특성 요건을 동시에 충족해야 합니다. 소득이 낮아도 노인·영유아·장애인 같은 세대원 특성이 없으면 대상에서 빠질 수 있어, 이 조회기는 급여만 선택하고 해당 세대원 특성을 확인하지 않으면 바우처를 금액 후보에 포함하지 않습니다.

전기요금 복지할인 등급

대상일반기간하계
생계·의료급여월 16,000원월 20,000원
주거·교육급여월 10,000원월 12,000원
차상위계층월 8,000원월 10,000원
장애 정도가 심한 등록장애인월 16,000원월 20,000원
대가족·다자녀·출산30% 할인월 최대 16,000원

도시가스 경감은 지역 도시가스사와 가구 유형에 따라 금액이 달라지고, 통신요금 감면은 수급 유형·연령에 따라 기본감면과 통화료 감면 폭이 다릅니다. 따라서 제도별 참고 한도와 공식 확인 경로를 따로 안내하며, 연간 바우처와 월별 감면액을 합산하지 않습니다.

입력값별 예시

선택 조건표시되는 제도
생계급여 + 노인(65세 이상)전기·바우처·가스·통신·TV수신료
주거급여만전기(주거·교육급여)·가스·통신
차상위계층만전기(차상위)·가스·통신

생계급여를 받으면서 세대원에 노인이 있는 가구는 다섯 제도가 모두 표시되는 대표적인 대상입니다. 반대로 급여만 선택하고 세대원 특성을 하나도 고르지 않으면, 에너지바우처는 목록에서 제외하고 다른 제도의 조건을 확인하도록 안내합니다.

자주 하는 실수·주의사항

수급자가 되면 자동으로 다 나온다는 오해

급여 수급이 시작돼도 에너지바우처·복지할인은 대부분 별도 신청이 필요합니다. 자동으로 연계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 새로 수급 자격을 얻었다면 각 제도를 따로 신청해야 합니다.

신청은 소급되지 않는다

전기요금 복지할인은 보통 신청한 날 이후분부터 적용되고 지난 요금을 소급 할인해 주지 않습니다. 대상이라는 걸 알았다면 미루지 말고 신청하는 편이 유리합니다.

2중 조건 판정 사례

복지 제도 중에는 소득 기준과 세대원 특성을 동시에 봐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래는 조회기가 안내하는 대표 사례입니다.

사례충족미충족 시
생계급여 + 노인 세대원전기할인·바우처·가스·통신·TV 후보노인 특성 없으면 바우처 경고
주거급여만 (특성 없음)전기(주거·교육)·가스·통신 후보바우처는 특성 미충족 경고
급여 없음 + 다자녀전기 다자녀·대가족 후보바우처·생계형 할인 제외
차상위만전기(차상위)·가스·통신 후보바우처는 수급 요건 별도

사례 1: 생계급여를 받고 세대원에 만 70세 노인이 있으면 에너지바우처 2중 조건(소득+특성)을 충족하는 전형입니다. 사례 2: 주거급여만 있고 세대원 특성을 하나도 고르지 않으면 전기·가스·통신은 보이더라도 바우처는 표시하지 않습니다. 최종 판정은 기관에 맡기세요.

자주 묻는 질문

여기서 나온 대로 다 받을 수 있나요?

아닙니다. 이 조회기는 "확인해 볼 만한 제도"를 안내하는 참고용입니다. 최종 자격은 주민센터·한전·통신사·에너지공단이 각각 판정합니다.

에너지바우처 금액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2026년 총 지원액은 세대원 수에 따라 정해지며 월별 지급액이 아닙니다. 2026년 공고 기준 연간 지원액은 대략 295,200원~701,300원 범위이며, 정확한 금액은 에너지바우처 누리집에서 확인하세요.

도시가스 할인은 왜 범위로 나오나요?

도시가스 경감 한도는 자격, 취사·난방 또는 취사전용 여부, 계절, 에너지이용권 수급 여부에 따라 달라집니다. 한국가스공사의 공식 한도 표와 관할 공급사에서 본인 적용액을 확인하세요.

아파트에 살면 TV수신료는 어떻게 하나요?

아파트는 TV수신료가 관리비에 합산돼 부과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면제 대상이라면 관리사무소를 통해 면제를 신청해야 반영됩니다.

출처·기준

본 정보는 기준이며, 한전 고시·보건복지부 고시 변경 시 갱신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