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기일을 하루 넘겼다고 청구액이 한꺼번에 크게 뛰지는 않습니다. 오늘 할 일은 고지 위쪽 납기일과 미납 줄을 확인하는 일이다. 한전 연체료는 납기일 다음 날부터 낸 날까지를 세고, 그달 일수로 나눠 붙인다. 하루만 늦어도 1.5% 전체가 한 번에 붙는 구조가 아닙니다.
자동이체가 실패하면 미납과 같은 줄로 보입니다. TV수신료 연체와 전기 연체는 다른 칸이다. 미납이 길면 독촉과 공급정지 예고가 따로 온다. 단지 관리비로 내는 집은 관리소 약관이 따로 있습니다. 총액만 보고 123에 먼저 걸지 마세요. 날짜와 미납 원금을 먼저 적으면 됩니다.
납기일 다음 날이 연체 시작이다
연체 일수는 납기일 당일이 아니라 그다음 날부터 센다. 고지 위쪽 납기일 하루를 먼저 적으세요.
종이 고지와 한전ON 청구 화면에 납기일이 있습니다. 그날까지 내면 연체 줄이 생기지 않는 달이 많다. 다음 날부터 낸 날까지가 약관에서 말하는 연체 일수입니다. 자동이체 출금일도 보통 이 날짜에 맞춰 둡니다. 출금이 실패하면 할인 문제가 아니라 미납 줄입니다.
| 고지에 보이는 것 | 의미 | 먼저 볼 곳 |
|---|---|---|
| 납기일, 출금 완료 | 그달 분은 냄 | 다음 달 납기만 표시 |
| 납기 다음날 이후 미납 | 연체 일수 시작 | 미납 원금, 낸 날짜 |
| 출금 실패 문자 | 잔액, 해지, 한도 | 한전ON 납부 이력 |
| 관리비 연체 안내 | 한전 약관이 아님 | 관리소 명세서 |
납기 조회는 검침 납기 조회에서 고객번호로 엽니다. 번호 칸은 고객번호 찾기와 같이 보면 됩니다. 출금만 되고 할인 칸이 없는 집은 자동이체 할인 일몰이 그 모습입니다. 오늘 할 일은 납기일 하루를 달력에 적는 일입니다.
연체료는 그달 일수로 나눈다
한전 연체료는 미납 원금에 요율을 곱한 뒤, 연체 일수를 그달 일수로 나눠 붙인다. 하루 늦었다고 한 달분 요율이 통째로 붙지 않습니다.
기본공급약관은 납기일 다음 날부터 납부일까지를 연체 일수로 보고, 처음 1개월과 다음 1개월을 나눠 합산한다고 적습니다. 흔히 안내되는 공식은 미납요금에 1.5%를 곱하고, 연체 일수를 월력 일수로 나누는 형태다. 다음 1개월 요율과 끝수 처리는 약관 원문이 우선입니다. 연체료는 다음번 청구에 가산된다는 문구가 있습니다.
| 미납 원금 | 연체 일수 | 30일 달, 1.5% 감각 |
|---|---|---|
| 5만 원 | 1일 | 약 25원 |
| 5만 원 | 10일 | 약 250원 |
| 5만 원 | 30일 | 약 750원 |
| 10만 원 | 1일 | 약 50원 |
위 숫자는 1.5%와 30일만 넣은 감각이다. 31일 달이면 하루분이 조금 줄고, 약관이 바뀌면 요율도 바뀝니다. 원문은 한전ON 기본공급약관과 사이버지점 약관을 같이 여세요. 전력량요금 본체는 주택용 요금표가 우선입니다. 계산기에 연체료를 넣지 마세요. kWh만 넣는 칸은 전기요금 계산기입니다.
하루 미납으로 전기가 끊기지 않는다
납기일을 하루 넘겼다고 바로 공급이 멈추지는 않습니다. 독촉과 정지 예고가 온 뒤에야 끊기는 집이 많다.
미납이 쌓이면 문자, 안내문, 전화가 따로 옵니다. 예고에 적힌 날짜 전에 내면 정지까지 가지 않는 달이 있습니다. 며칠 만에 끊긴다고 단정하지 마세요. 집마다 독촉 횟수와 예고일이 고지, 문자에 적힙니다. 예고가 왔는데 금액이 이상하면 그제야 123을 엽니다.
| 상황 | 할 일 | 창구 |
|---|---|---|
| 납기 직후 미납 | 원금부터 내기 | 한전ON 납부, 가상계좌 |
| 독촉 문자 | 미납 원금과 연체 줄 확인 | 한전ON 청구 이력 |
| 공급정지 예고 | 예고일 전에 납부 또는 문의 | 한전ON 민원, 123 |
| 이미 정지됨 | 미납 정산 후 재공급 신청 | 지사, 한전ON 안내 |
전화 타이밍은 한전 123 언제를 따르면 됩니다. 민원 메뉴는 한전ON 민원신청입니다. 숫자 이의는 이의 참고 사이트가 가깝습니다. 오늘 할 일은 예고 문자에 적힌 날짜를 달력에 옮기는 일입니다.
TV수신료 연체와 전기 연체는 다른 줄
한전 고지에 TV수신료가 같이 찍혀도 연체 계산은 전기요금과 같지 않다. 칸 이름을 나눠 보세요.
TV수신료는 한전이 받아 넘기는 줄입니다. 면제 대상이면 그 칸이 0원이거나 빠집니다. 전기 미납과 TV 미납이 한 장에 있어도, 연체 요율과 안내 문구가 다를 수 있습니다. 과거 안내에 TV 연체를 일괄 비율로 적었던 자료가 있습니다. 지금 집 숫자는 고지 연체 칸과 약관을 보고, 예전에 들은 퍼센트를 단정하지 마세요.
| 줄 | 어디에 붙나 | 확인할 곳 |
|---|---|---|
| 전기 연체료 | 다음 한전 청구 가산 | 기본공급약관, 고지 연체 칸 |
| TV수신료 연체 | 수신료 줄, 별도 안내 | 고지 TV 칸, 면제 여부 |
| 카드 연체, 수수료 | 카드 명세 | 카드사 앱 |
| 관리비 연체료 | 단지 명세서 | 관리규약 |
수신료 면제는 TV수신료 고지를 같이 보세요. 여섯 항목 위치는 고지서 6항목이 가깝습니다. 카드로 냈는데 한전 칸이 안 바뀌면, 카드 명세와 한전 입금을 날짜로 맞춥니다.
분할납부는 미납이 없을 때 창구를 연다
한전 분할납부는 이미 밀린 집을 바로 나눠 주는 창구가 아닙니다. 신청 화면에 미납이 없어야 한다는 안내가 있는 달이 많다.
한전ON에 전기요금 분할납부 메뉴가 있습니다. 당월분 일부를 내고 나머지를 몇 달에 나누는 안내가 반복되어 왔습니다. 한시 확대는 그때그때 공고가 따로 납니다. 신청 대상, 개월 수, 취소 조건은 그달 화면이 우선이다. 분납 중 이사를 하면 잔액을 한꺼번에 내라는 안내도 있습니다.
| 하고 싶은 일 | 먼저 볼 조건 | 창구 |
|---|---|---|
| 이번 달 요금을 나누기 | 미납 없음, 신청 대상 | 한전ON 분할납부 |
| 이미 밀린 원금 내기 | 분납 대상이 아닐 수 있음 | 즉시 납부, 123 문의 |
| 여름만 나누기 | 한시 공고 여부 | 그해 한전 안내 |
| 단지 관리비 분납 | 한전 메뉴가 아님 | 관리소 |
신청 화면은 한전ON 분할납부입니다. 조회 입구는 한전ON이 우선이다. 자격이 안 뜨면 123에 “분납 대상이냐”만 짧게 물으세요. 대상이 아닌데 미납만 쌓이면 연체 일수만 길어집니다.
오늘 고지에서 확인할 네 칸
납기일, 미납 원금, 연체 칸 이름, 출금 결과를 네 줄로 적습니다. 총액 한 칸으로 연체 크기를 추측하지 마세요.
납기일이 안 지났으면 연체 이야기가 아닙니다. 지났으면 원금과 연체 칸을 나눕니다. 연체 칸에 TV, 전기가 섞여 있으면 이름을 따로 적으세요. 출금 실패면 잔액과 이체 해지를 보고, 관리비 고지만 있는 단지는 한전 연체 메뉴를 열 일이 없습니다.
| 칸 | 적는 말 | 다음에 할 일 |
|---|---|---|
| 납기일 | 날짜 하루 | 달력, 잔액 |
| 미납 원금 | 전기 원금만 | 당일 납부 |
| 연체 칸 | 전기인지 TV인지 | 약관, 고지 줄 이름 |
| 출금 결과 | 완료 또는 실패 | 실패면 재납부, 이체 확인 |
확인 순서는 고지 확인 순서와 같습니다. 다만 이번 달은 총액 앞에 납기일을 한 줄 더 적으세요. 아파트는 관리비 명세서와 한전 고지가 둘 다 오는지 봅니다. 숫자가 어긋날 때만 123을 엽니다.
자주 묻는 질문
납기일 하루만 지나도 1.5%가 다 붙나요?
하루 늦었다고 한 달분 요율이 통째로 붙지는 않습니다. 납기일 다음 날부터 낸 날까지를 세고, 그달 일수로 나눕니다. 지금 집 요율은 한전ON 기본공급약관과 고지 연체 칸을 보세요.
미납하면 바로 전기가 끊기나요?
하루 미납으로 바로 끊기는 집은 드뭅니다. 독촉과 공급정지 예고가 온 뒤에야 정지되는 달이 많습니다. 예고 문자에 적힌 날짜 전에 원금을 내면 됩니다.
아파트 관리비로 전기를 내도 같은가요?
단지 관리비 연체료는 관리규약입니다. 한전 직계약 고지의 연체 칸과 숫자가 다릅니다. 한전ON에 세대 계약이 없으면 한전 연체 메뉴를 열 일이 없습니다.
밀린 요금도 분할납부가 되나요?
분할납부 화면에 미납이 없어야 한다는 안내가 있는 달이 많습니다. 이미 밀린 원금은 먼저 내고, 그달 화면 대상을 확인하세요. 한시 확대는 공고가 따로 납니다.
출처
- 한전ON — 한국전력공사
- 한전ON 기본공급약관 — 한국전력공사
- 한전ON 분할납부 — 한국전력공사
- 한전ON 민원신청 — 한국전력공사
- 검침 납기 조회 — 한국전력공사
- 주택용 전력 요금표 — 한국전력공사
- 사이버지점 전기공급약관 — 한국전력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