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정 온도 1도가 모든 집에서 같은 절약은 아닙니다. 이 순위는 광고 문구가 아니라, 월 가동 시간이 길고 누진 칸을 넘는 폭이 큰 쪽을 위에 둔 것입니다. 오늘 할 일은 고지 kWh와 히터 또는 에어컨 사용 시간을 적고, 바꿀 기기를 하나만 고르는 일입니다.
겨울 전기난방과 여름 에어컨은 1위가 갈립니다. 도시가스 보일러만 쓰는 집은 실내 설정이 가스 고지로 갑니다. 영유아와 고령이 있으면 쾌적과 건강을 숫자보다 앞에 두세요. 5위부터 이유를 적었습니다. 한파와 폭염에 설정을 극단으로 밀지 마세요. 감각은 가전 계산기에 와트와 시간을 넣어 보면 됩니다.
순위 한눈에 - 1도가 같은 값이 아니다
같은 1도라도 하루 8시간 켜 둔 전기히터와, 취침 2시간만 바꾸는 리모컨은 월 kWh가 다릅니다. 에너지공단 절약 안내는 냉방 1도를 대략 7% 전후로 말하지만, 집 단열과 기기, 바깥 기온에 따라 갈립니다. 아래는 그 폭과 건강 부담을 같이 본 순서입니다.
| 순위 | 설정 | 어디에 보이나 | 먼저 볼 조건 |
|---|---|---|---|
| 1 | 겨울 전기난방 1도 낮추기 | 히터 kWh, 누진 칸 | 전기히터를 하루 4시간 이상 |
| 2 | 여름 냉방 1도 올리기 | 에어컨 kWh | 7~8월 검침, 하루 4시간 이상 |
| 3 | 외출 시 유지 온도 | 빈집 가동 시간 | 맞벌이, 긴 외출 |
| 4 | 안 쓰는 방 끄기 | 전실 대비 부분 | 방 2개 이상 |
| 5 | 취침 모드만 바꾸기 | 야간 2~3시간 | 낮 설정은 그대로인 집 |
도시가스 온돌만 쓰는 집은 1위가 전기가 아니라 가스 고지입니다. 전기 계산기에 보일러 설정을 넣지 마세요. 히터 병행은 겨울 히터 전략, 에어컨 시간은 에어컨 한 달과 같이 보세요.
5위 - 취침 모드만 바꾸는 집
취침 2~3시간만 1도 바꾸면 월 효과가 작습니다. 1,400W 에어컨을 하루 2시간만 줄이면 약 2.8 kWh이고, 30일이면 84 kWh가 아닙니다. 2시간을 1도만 바꾼 경우는 그 일부입니다. 낮 설정을 그대로 두면 순위가 맨 아래입니다.
이씨 집은 밤 리모컨만 27도로 올렸습니다. 낮에는 24도를 유지해 월 kWh가 거의 안 줄었습니다. 취침 모드는 쾌적 보조이지, 고지 한 장을 뒤집는 칸이 아닙니다. 먼저 낮 가동 시간을 재고, 5위는 그다음에 얹으면 됩니다.
4위 - 안 쓰는 방을 끄는 집
방 전체를 같은 온도로 맞추면 쓰지 않는 방의 히터와 에어컨까지 돌아갑니다. 문만 닫고 해당 방 기기를 끄면, 같은 1도보다 가동 대수 자체가 줄어듭니다. 전실 난방을 고집하는 집일수록 이 칸이 커집니다.
박씨 집은 거실 히터와 안방 히터를 같이 24도로 두었습니다. 안방은 주 3일만 쓰는데 매일 6시간이었습니다. 800W를 하루 6시간, 30일이면 144 kWh입니다. 안방만 끄면 그 칸이 빠집니다. 문틈과 단열이 나쁘면 거실 쪽 가동이 늘 수 있으니, 끈 뒤 고지 kWh를 한 달 비교하세요.
3위 - 외출할 때 완전 끔과 유지
빈집에 에어컨이나 히터를 켜 두면, 설정 1도보다 가동 시간 자체가 깁니다. 맞벌이 10시간은 하루의 큰 몫입니다. 완전 끔과 유지 중 무엇이 적은지는 집 단열과 재가동 시간에 달립니다. 짧은 외출은 유지가, 긴 외출은 끄는 편이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정씨 집은 출근 뒤에도 26도 냉방을 유지했습니다. 1,400W를 하루 9시간 켜면 12.6 kWh, 30일이면 378 kWh입니다. 퇴근 후 4시간만 켜면 168 kWh로 줄어, 설정 1도보다 시간 칸이 먼저입니다. 한여름 귀가 직후 쾌적을 위해 30분만 미리 켜는 식은, 하루 9시간 유지보다 짧습니다.
2위 - 여름 냉방 1도 올리기
여름 에어컨은 설정이 낮을수록 압축기가 오래 돕니다. 에너지공단 안내는 26도 전후를 자주 말합니다. 24도를 25도로 올리는 1도가, 취침 모드보다 낮 4~8시간에 겹치면 월 kWh가 눈에 띕니다. 하계 7~8월 검침분은 누진 칸이 넓어져도, 총량은 그대로 요금에 붙습니다.
최씨 집은 24도, 1,400W, 하루 6시간이었습니다. 단순 곱이면 하루 8.4 kWh, 월 252 kWh입니다. 설정을 1도 올려 가동이 대략 7% 줄면 약 18 kWh입니다. 350 kWh 집에 더해 400을 넘기던 달이면, 그 18이 3단계 문턱을 막는 칸이 됩니다. 시간은 가전별 요금에 넣어 보고, 하계 칸은 하계 누진과 같이 보세요.
1위 - 겨울 전기난방 1도 낮추기
전기히터와 온풍기는 와트가 크고 하루 시간도 깁니다. 1,500W를 하루 6시간 켜면 9 kWh, 30일이면 270 kWh입니다. 설정 1도가 가동을 조금 줄여도, 그 밑바탕 숫자가 커서 순위가 맨 위입니다. 장판 200W와 히터 1,500W를 같은 1도로 보지 마세요.
김씨 집은 고지 280 kWh에 히터 270을 더하면 550입니다. 일반 기간 3단계입니다. 설정을 1도 낮추고 시간을 5시간으로 줄이면 225 kWh가 되어, 합이 505로 남습니다.쾌적은 담요와 부분 난방으로 맞추고, 온 집 히터를 23도로 고정하지 않는 편이 숫자가 작습니다. 12월 미리 보기는 전기난방 미리 계산과 같습니다.
상황별 고르는 법
표의 1위는 전기히터를 오래 켜는 집의 출발입니다. 에어컨만 쓰는 여름은 2위가 오늘 할 일입니다. 건강이 먼저인 집은 순위를 한 칸 미루면 됩니다.
| 지금 집 | 오늘 손댈 칸 | 숫자로 볼 것 |
|---|---|---|
| 전기히터 하루 4시간 이상 | 1위, 설정 1도와 시간 | 와트 × 시간 × 30 |
| 여름 에어컨만 큼 | 2위, 26도 근처 | 하계 검침 kWh |
| 맞벌이, 빈집 냉난방 | 3위, 외출 시 끄기 | 빈집 시간 |
| 방 여러 개, 전실 가동 | 4위, 안 쓰는 방 | 기기 대수 |
| 영유아, 고령, 지병 | 쾌적 유지, 순위 나중 | 의료 안내 우선 |
목표 kWh는 전기요금 계산기에 같은 숫자를 넣어 구간을 같이 보세요. 1인 겨울은 1인 가구 겨울과 겹칩니다. 한파에 실내를 과도하게 낮추라는 뜻이 아닙니다. 에너지공단 구간은 절약 안내이지 진료 지침이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1도를 바꾸면 요금이 얼마가 줄어드나요?
집마다 다릅니다. 안내 문구의 7%는 냉방 평균 감각이고, 실제는 와트와 가동 시간에 비례합니다. 1,400W를 하루 6시간 켜던 집이 가동이 조금 줄면 월 10~20 kWh 근처가 자주 나옵니다. 가전 계산기에 지금 시간과 바꾼 시간을 넣어 비교하세요.
도시가스 보일러 집도 이 순위가 맞나요?
보일러 설정은 도시가스 고지로 갑니다. 전기 순위는 전기히터, 에어컨, 전기장판에만 해당합니다. 가스와 전기를 한 계산기에 합치지 마세요. 온돌만 쓰는 달은 가스 고지의 ㎥를 먼저 보세요.
건강 때문에 온도를 못 바꾸면 어떻게 하나요?
순위를 건너뛰면 됩니다. 영유아, 고령, 호흡기 질환이 있으면 쾌적이 먼저입니다. 그때는 안 쓰는 방 끄기, 문 닫기, 필터 청소처럼 설정 온도를 건드리지 않는 칸부터 보면 됩니다.
취침 모드를 쓰면 1위가 필요 없나요?
아닙니다. 취침은 짧은 시간이라 5위입니다. 낮에 히터나 에어컨을 오래 켜면 그 칸이 먼저입니다. 밤 설정만 바꾸고 낮 24도를 유지하면 고지가 거의 안 움직입니다.
출처
- 한국에너지공단 에너지 절약 안내 — 한국에너지공단
- 한국전력공사 주택용 전력 요금표 — 한국전력공사